#멘탈경영이야기

#성장마인드셋 #과정지향성 #Growth Mindset

 

안녕하세요, 조은우 멘탈코치입니다!

기업/조직에서 성과를 내고 발전하는 직원/리더들과
스포츠에서 성과를 내고 발전하는 선수들의 공통된 특징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성장형 마인드 셋 & 고정형 마인드 셋

인간에게는 두 가지 마인드 셋이 있습니다.
'능력은 개발될 수 있다!'는 가치를 지향하는 성장형 마인드 셋(Growth Mindset)과 '능력은 고정되어 있다!'라고 믿는 고정형 마인드 셋(Fixed Mindset)입니다.
두 마인드 셋 모두 열심히 일을 하고 운동을 합니다. 그런데 열심히 하는 목적이 좀 다른데요, 고정형 마인드 셋을 보유한 사람들은 자신이 남보다 똑똑한 존재로 보이기 위해, 그 일을 혹은 그 운동을 잘 하는 것으로 인정받기 위해 열심히 합니다. 그렇기에 자연스럽게 새로운 도전은 회피합니다.

이에 비해 성장형 마인드를 지닌 사람은 그 일을 함으로써 좀 더 배우고 성장하기 위해 열심히 합니다. 당연히 새로운 도전을 학습과 성장의 기회로 여기고 시도를 합니다. 비록 실패할지라도 말이죠.

이 때 두 마인드 셋이 모두 실패를 경험할 수 있는데, 그 반응은 다릅니다. 고정형 마인드 보유자는 무기력에 빠집니다. '내 이럴줄 알았어...내 한계가 여기야.. 내 능력 밖이야...' 성장형 마인드 소유자는 어떻게 반응할까요? '어려운 도전이었어. 분명 내가 다른 방법으로 시도해 볼 것들이 많아. 어떤 새로운 시도를 해 볼까?' 즉, 높은 회복탄력성으로 상황을 이끌어 갑니다.

이러한 마인드 셋과 투지, 열정, 성공에 대해것이 <그릿 GRIT>이기도 합니다.

 

과정 지향성이 높은가? 결과 지향성이 높은가?

성장형 마인드 셋과 고정형 마인드 셋이 구축된 배경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물론 타고난 기질, 환경, 교육, 경험 등 매우 다양한 요소가 영향을 미쳤을 것입니다. 그 중에서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과정 지향성>이 높은가 <결과 지향성>입니다.

직장인들의 경우, 영업 건을 성사시켰는지 못했는지, 프로젝트를 런칭시켰는지 못했는지, 승진을 했는지 누락됐는지 등등
스포츠 운동 선수들의 경우, 상대 선수를 이겼는지 졌는지, 오늘 경기에 이겼는지 졌는지, 메달을 땄는지 못땄는지, 시즌 성적이 1위인지 아닌지...

이렇게 결과 자체에 과도하게 무게중심을 두는 <결과지향성>이 됩니다. 

 

결과를 성취하는 행위매우 의미 있는 일입니다. 허나 결과에만 과도하게 집착을 할 경우 나의 모든 행위는 <승리>vs<패배>의 이분법 중에 하나로 정의될 수 밖에 없지요. 그럼 당연히 나라는 존재는 <승자>vs<패자> 둘 중 하나로 만들어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직장에서 일을 하는 내내 시합을 하는 경기장에서의 자신은 항상 불안한 마음과 무거운 긴장감 속에 지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멘탈코칭을 하는 운동선수들 중에 "운동 그만 두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선수들의 90%가 결과 지향성이 높은건 당연한 귀결이라 볼 수 있겠죠.

결과 지향성이 높을 경우 <고정형 마인드 셋>이 구축될 확률이 높아 보이죠?

 

과정지향성의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기술 향상과 재미에 관심을 둡니다. 일, 운동을 하면서 자신의 기술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며 성취감과 재미를 얻죠. 그렇기에 기술 수준이 매우 높은 편입니다. 자신의 기술과 그 과정에서의 재미를 중시하기에 <승/패>와 같은 결과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편입니다. 운동선수의 경우 시합결과에 그닥 관심이 없습니다. 직장인들의 경우도 자신의 기술이 평가받는 경쟁 상황 속에는 가능하면 피하려 하죠. 즉, 외적 보상을 적게 경험하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과정 지향성>이 <성장형 마인드 셋>을 구축할 경우가 높겠죠? 허나 도전하는 것에만 의미를 두고, 자신의 능력/기술이 향상 되는 재미에만 흠뻑 빠진 <성장형 마인드 셋>의 경우도 결과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면 방향성을 잃은 성장이 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열심히 죽을 힘을 다 해 오른 산 정상에서 이렇게 외칠지도 모릅니다.
"허걱...이 산이 아닌가벼..." 

 

과정 지향성과 결과 지향성의 균형이 필요

제 글에서 느끼셨겠지만, 100% 결과지향이거나 100% 과정 지향인 경우 둘 다 최적의 상황을 얻지는 못한다는 사실!
인간의 삶, 아니 우주의 모든 법칙 자체가 어느 한쪽으로만 에너지를 투입할 경우 반드시 반대의 힘이 작용하여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게 하잖아요. 이원성의 세계에서의 함정이라고도 보여집니다. :)  

결과 지향성과 과정 지향성이 균형을 유지하면서 필요에 따라 둘 사이의 무게 중심을 이동 시킬 수 있어야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이루면서 사는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특히 스포츠 선수들에게는 <성공>이라는 것을 이루기 위해 필수적이죠.

결과로 부터 외적 보상을, 과정을 통해서는 내적 보상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삶에서 장기적인 성공과 행복의 열쇠가 아닐까요? 

<성장형 마인드 셋 Growth Mindset>은 결과&과정 지향성의 균형이 이뤄진 <최적의 지향성>을 보유할 때 구축될 수 있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타로 카드 : Two of Pentacles>
목표를 이루기 위해 결과와 과정의 최적의 균형을 잡는 것에 이야기 하다보니 갑자기 제 머릿속에 떠오르는 강렬한 이미지 하나가 있었습니다. 바로 타로 카드의 Two of Pentacles 입니다.
(네, 전 멘탈코치이면서 타로심리상담사이기도 합니다. )

삶의 두 이면을 저글링 굴리듯 균형을 맞추는 이 젊은이는 마치 유쾌하게 노는 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현실이 이리저리 물결을 치며 변하더라도 삶의 여정에서 어느 한 측면만 고집하지 않고 반대에 있는 요소도 자기 것처럼 포용하며 사용하는 모습! 그렇게 하기에 이 젊은이의 운명의 배는 험난한 인생의 물굽이 속에서도 꿋꿋이 나아갈 겁니다. 이원성 속의 균형감! 

 

직장에서도 직원들이 퇴직을 하는 가장 주된 이유는?

여러분들은 직장인들의 퇴직의 주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낮은 월급? 꼰대 상사? 진상 고객? 물론 이런 요소들이 상위 이유들에 속합니다. 그러나 한 조사에 의하면 퇴직하는 1위의 이유는...바로 "자신이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고 느낄 때!"입니다. 눈 떠 있는 대부분의 시간을 회사에서 사용하며 보유 에너지를 거의 다 회사에서 소진하는 직장인으로서 자신의 성장 욕구가 채워지지 못할 때 '내가 왜 이곳에서 이러고 있지...'라는 회의감을 크게 느끼게 됩니다. 여러분도 그런 적 있으시죠? 많으시다고요...? :)

스포츠 운동선수의 경우 자신의 삶의 90% 이상을 운동에 투자하고 있음에도 일정 수준에서 기술이 늘지 않고 제 자리 걸음인 순간이 찾아 옵니다. 바로 이 때가 슬럼프, 번아웃의 전조입니다.

대나무의 마디 처럼 이 시기를 현명하게 이겨내고 다시 성장의 시기를 맞을 수 있도록 하는 도움이 필요합니다!

 

 
"성장을 촉진하는 비 처럼~"

 

기업 교육과 복지 프로그램으로 멘탈 코칭이 필요하다

기업과 조직의 구성원들이 결과 지향과 과정 지향의 균형을 이뤄 자신의 삶 전체에서 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합니다. 교육/워크숍 프로그램 뿐 아니라 복지 프로그램으로 필수적으로 제공되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의견입니다. 이런 이슈의 경우 집단 교육/워크숍도 의미가 있지만 1:1의 개인 코칭 혹은 소규모 그룹 코칭 프로그램으로 이뤄져야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멘탈 코칭 프로그램은 시행 당일 당장 변화가 나타날 수도 있지만, 장기적이며 근원적인 변화를 이루어 낼 수 있다는 점이 차별적인 효소가 됩니다.

 

스포츠 운동 선수와 지도자들에게도 멘탈 코칭이 절실하다

운동 선수들과 코칭을 하면서 깨닫게 된 점이 있습니다.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들이는 노력과 헌신의 측면에서 스포츠 선수들을 따라갈 일반인은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의 그러한 헌신과 노력에 경외심마저 듭니다.

안타까운 점은 한국의 스포츠는 <결과 지향성>에 모든 에너지를 사용하기에 선수 스스로 운동을 하는 즐거움과 성장하는 자신의 모습을 통한 자존감이 구축되고 있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더 걱정스러운 점은 스포츠 지도자들이 선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에도 어떻게 하면 성장형 마인드를 구축하고 결과와 과정 지향의 균형을 이루도록 도와줄 수 있는지 그 방법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멘탈경영이야기"로 <성장형 마인드 셋>과 <결과지향성&과정지향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결과와 과정 사이의 균형을 이뤄 건강한 성장형 마인드 셋을 구축하자는 것이 저의 제언이었으며,
이를 위해 기업과 조직의 구성원, 스포츠 운동 선수 그리고 삶을 최선을 다해 살아내고 있는 모든 분들이 <멘탈 코칭 Mental Coaching>을 함께 할 기회가 늘어나길 기원해 보며 마무리 짓습니다.

- 멘탈 코치 조은우 -  010-2766-1691 / thinkvirus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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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우 멘탈 코치 조은우

*조은우* 010-2766-1691/ thinkvirus3@naver.com * #강연+워크숍+코칭 [멘탈 코칭 /리더의 소통법/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프레젠테이션] [퍼실리테이션/브레인스토밍/창의적 아이디어기법/리더십/긍정조직/창의적교수법]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Mental Management 프로그램] ##한국직업방송 출연 ###교육기획/강의의뢰 문의는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주세요~ *^^*

신선한 조직문화 워크숍 with 조은우 코치

"신선하면서 직원들이 감동하는 조직문화 워크숍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조직문화 워크숍에 참여하는 직원들은 큰 기대감을 안고 오지 않습니다. "뻔한 내용을 지루하게 떠들겠지."
"회사 입장에서 강요하는 내용인데 나한테 무슨 도움이 되지?"

그래서 워크숍 속에서 참가자 개인들의 두가지 핵심 욕구가 자연스럽게 충족되는 프로그램이어야 합니다.
"나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거지?"  "엄청 재미있는거야?"

이익&재미라는 두 가지 핵심 욕구를 충족시키는 워크숍이 필요해요!.


 

★신선한 조직문화 워크숍 : 타로야, 내 마음을 읽어줘!

네, 여러분들이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그 타로카드입니다. 조직문화, 팀워크숍에 타로카드를 사용합니다. 우선 그 사실 자체에 참가자들은 놀라운 신선함과 흥미를 느끼죠. "WOW~ 타로카드??!"

타로멘탈경영 워크숍 with 조은우 코치


★신선한 조직문화 워크숍 #1 : 나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거지?

워크숍 동안 나의 현상태 진단하고 깊은 속 마음을 꺼내서 들여다 볼 수 있어요. 참가자 자신이 스스로 카드를 섞고 한 장을 고르는 모습을 보면 무척이나 진지합니다. 그저 눈뜨면 일하러 가고 하루의 고됨과 내일의 부담감에 눈감으며 잠을 청하는 대부분의 직장인들... 그 고됨과 바쁨 속에 나 자신의 속 마음과 현상태에 귀기울려 바라볼 짬을 내지 못하고 있죠.

  타로멘탈경영 워크숍 with 조은우 코치

 

평소 인지하고 있던 나의 상태가 드러나기도 하고 스스로 외면하거나 무시하고 있는 진짜 속마음이 타로 카드를 통해 보여지기도 합니다. 무의식과 잠재의식의 에너지를 의식할 수 있는 현상으로 끌어 올려 직면하는 순간...어떤 분들은 목이 메이거나 눈물을 흘리는 분들도 있어요. 그 과정에서 "힐링 healing"은 덤~

타로멘탈경영 워크숍 with 조은우 코치

 

눈 떠 있는 시간 동안 가장 오랫 동안 같은 공간에서 존재하는 직장 동료들. 그러나 도대체 어떤 사람인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지 못한채 지내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요즘엔 팀소통 워크숍을 참 자주 합니다.
타로카드 워크숍에서는 서로의 타로 카드를 읽으면서 저절로 상대를 이해하는 기회를 갖게 되요. 그 이해의 수준이 회사 생활에 대한 생각 뿐 아니라 개인들이 혼자만 안고 있는 깊은 속마음까지도 이해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는 것이 이 워크숍의 큰 매력 중 하나입니다.

대한민국에는 심리상담사의 역할을 점집에서 해 낸다고 하는 우스개 소리 들어보셨어요? ㅎㅎㅎ 그만큼 자신의 마음을 조용히 들어주고 고민에 대한 답을 함께 논의하고 지지해 줄 누군가가 절실히 필요하단 말이기도 합니다. 점 집 가실 필요 없이, 조직문화 워크숍에서 심리상담이 이뤄지는 흥미로운 모습을 보실 수 있어요!  <공감>과 <통찰>을 온 몸과 마음으로 체험하실 수 있는 시간! "타로 소통 워크숍".  

타로멘탈경영 워크숍 with 조은우 코치

 

타로소통 워크숍은 심리 공감에 그치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갑니다. 개인 스스로 자신이 바라는, 원하는 상태를 얻기 위해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도 워크숍 프로세스에 설계되어 있습니다. 즉 코칭이 이뤄지는거죠. 이것이 제가 본 워크숍을 <타로멘탈경영 워크숍>이라고 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신선한 조직문화 워크숍 #2 : 엄청 재미있는거야?

사람들이 가장 재미있어 하는 이야기는 뭘까요? 바로 "내 이야기"입니다. 또 늘 항상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검색어는 뭘까요? "운세, 미래 점"
타로를 활용한 소통 워크숍에서 이 두가지가 한꺼번에 일어나니 재미있지 않으면 오히려 이상하다고 봐야겠죠? ㅎㅎㅎ
제가 팀 워크숍, 기업 강의를 10년 이상 하면서 쉬는 시간에 화장실 갈 시간 조차 없는 주제는 바로 "타로 소통 조직문화 워크숍"입니다. ^^

타로멘탈경영 워크숍 with 조은우 코치

 


조직&팀에 관한 이야기를 이미지 스토리텔링으로 하면 쉬워진다

조직 문화 워크숍, 팀 워크숍에서 개인들의 마음과 존재 자체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짐과 동시에 그러한 개인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회사&팀에 대한 이야기를 건너뛰고 간다면 중요한 알맹이를 외면하고 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타로카드를 활용해 문제해결 워크숍 퍼실리테이팅을 할 수 있습니다. 타로 카드가 갖는 큰 장점 중 하나인 <상징>의 힘을 빌어 스토리텔링을 하도록 퍼실리테이팅 할 수 있습니다. 조직과 팀에 대한 생각을 단어로 먼저 표현하기 전에 이미지를 통해 의사표현을 하게 되면 조금은 쉽게 속마음을 나눌 수 있게 됩니다. 집단무의식을 인지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타로멘탈경영 워크숍 with 조은우 코치

 

우리 팀의 현상태, 장애물, 해결책 등을 타로 카드와 연결지어 풀어나가면서 좌뇌의 논리성과 우뇌의 직관적이고 감성적인 사고가 동시에 이뤄지게 됩니다. 즐거움과 진지함이 공존하는 회의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워크숍 후에도 지속적인 이야기거리가 되어준다

타로 카드가 지닌 매력인 "나의 이야기"&"미래" 덕에 워크숍이 끝나고 두 세 달이 지난 후에도 그 때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심지어 팀 비용으로 타로 카드를 구매하는 팀도 있지요. 하하하
기업은 교육이나 워크숍 후에 그 효과의 지속성에 대해 큰 고민을 합니다. 3-4 시간의 조직문화 워크숍 후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그 때의 이야기를 꺼내어 나누고 있다는 사실은 정말 반가운 소식입니다!    

타로멘탈경영 워크숍 with 조은우 코치

 


 ★직원들을 감동시킨 신선한 조직문화 워크숍의 조건

지금까지 타로 카드를 활용한 조직문화 워크숍, 팀 시너지 워크숍, 소통 워크숍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기업에서 이뤄지는 워크숍이 신선하면서 동시에 직원들을 감동시킬 수 있습니다. 분명히 가능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음 두 가지를 충족시켜야 함을 기억해 주세요!

#1. 참가자들의 개별화 존중!
회사, 팀 입장에서의 이야기 전에 개개인 자신들의 솔직한 생각과 마음을 공감하는 시간과 장소를 제공하자.

#2. 진지하면서 즐거운 에너지
진지하면서 동시에 즐거운 에너지를 형성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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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경영 이야기

#2019년 황금돼지해

 

안녕하세요, 조은우 멘탈 코치입니다!

 

2019년, 새 해가 되었네요.

올 해는 <황금 돼지해>라 더욱 풍요에 대한 기대감이 클 것 같습니다.

황금 에너지는 참 매력적입니다!

 

※이미지 출처 : mygoodluckcharms

 

 

여기서 잠깐,

황금 돼지나 황금색의 무엇을 사기 이전에 반드시 탐구해 봐야 할

질문이 있습니다.

 

풍요로움의 힘은 어디서 오는걸까요?

A B O U N D A N C E

새로운 과제에 도전하는 가치의 발견과 실현!

저는 이것이야 말로 풍요 에너지를 불러오고 누리는 가장 파워풀한

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과 다른 새로운 것에  눈을 뜨려는 노력,

지금까지 나의 세상에 들여 놓지 않았던 다양한 요소들에 관심 두기,

지금까지 바꾸는 편이 좋은데도 불구하고 그대로 방치해 두었거나,

변해야 함을 알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미뤄두었던 것들이 있지요?

 

 

특히 올해 2019년은 그러한 오래되고 견고한 습성을

넘어설 수 있는 파워풀한 에너지를 보유한 한 해라고 합니다.

 

 

변화하고 픈 새로운 가치가 있다면,

우선 작은 아이디어부터 실행에 옮겨 보세요.

잘 되지 않아도 괜찮아요.

무언가를 시도해 보고 있는 '나' 자신이 멋지잖아요!

처음 시도가 잘 안되면 또 다른 방법을 해 보면 되요.

그렇게 우리의 의식이 서서히 높아져 가게 될거에요.

 

#멘탈경영과 맞닿아 있습니다.

 

변화를 습관으로 만들어 두면,

나도 모르게 조금씩 조금씩 <풍요 에너지>가 누적되어 갑니다.   

 

2019년, 설날...이 질문을 통해 새해 다짐을 해 봅니다.

"나는 무엇을 조금이라도 변화시켜 볼 것인가?"

새로움에 도전하기! 풍요의 열쇠!

새로운 과제를 향한 도전의 파동을 높여보겠어~

 

- 조은우 멘탈코치/리더십 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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