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 체질 만들기 위한 심플&파워풀 팁


​​1. 깊은 호흡 3번 하기

매일 일을 시작하기 전 책상 앞에서
혹은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 집을 나서기 전,
마주하고 싶지 않은 순간을 대해야 하는 순간에도
딱 3번만 #깊은호흡을 하고 시작해 보세요.

깊이 마시고~
천천히 내쉬고~


​​2. 내 머릿속 생각에 챌린지 하기

사실 인간을 불행한 상태로 느끼게 하는데
일등 공신은 자신의 마음이 만들어 내는 생각때문!

나의 마음이 만들어낸 생각에
합리적 의심을 해 보세요.

“이 생각이 사실인가?”

이 질문에 확실한 근거가 도출되지 않는 생각이라면
더 이상 그 생각을 키우지 말고
그냥 보내버리세요~!

#생각을 “하는” 것보다
생각을 “안 하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파워를 자신에게 가져가 주는지
알게 되실겁니다. :)


3. 한 번에 한 가지씩만 하기

밥 먹을 땐 밥만 먹기
양치할 땐 양치질만 하기
설거지 할 땐 설거지만 하기
걸을 땐 걷기만 하기
등등

자신이 지금 하는 그 행위에
온전히 집중해서
그 순간을 깨어서 느껴보세요.

바로 이 행위가
#명상입니다.
#깨어서 #존재하기!

지금 이 순간,
현실에 깨어 존재할 때
행운을 선택하고
행운의 방식으로
행동할 수 있으니까요!

당연히 운이 좋은 사람이 되겠죠? :)


지금까지 자신을 행운 체질로 만드는
비법 3가지를 정리해 보았는데요,
이 방법들은
운을 높이는 럭키 행동이기도 합니다.


신, 달, 조상 등등에 기도하기
부적, 행운 아이템 지니고 다니기
성형 수술로 관상을 바꾸기
혹은 이생망이니
다음 생에 행운 체질로 다시 태어나기
등등이 아닌..

나 자신의 힘으로
스스로를 운이 좋은
행운체질로 창조해 갈 수 있습니다.


위 세 가지를
일단 실천해 보시면서
자신과 외부의 변화를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행운체질의 존재,
행운이 넘치는 매일,
스트레스가 적어진 삶이
되어 있을거에요! :)

#스트레스줄이기 #진짜명상법

- 조은우 멘탈코치 -
“개인, 팀 코칭과 상담, 워크숍 문의는
010-2766-16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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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우 멘탈 코치 조은우

*조은우* 010-2766-1691/ thinkvirus3@naver.com * #강연+워크숍+코칭 [멘탈 코칭 /리더의 소통법/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프레젠테이션] [퍼실리테이션/브레인스토밍/창의적 아이디어기법/리더십/긍정조직/창의적교수법]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Mental Management 프로그램] ##한국직업방송 출연 ###교육기획/강의의뢰 문의는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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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er consciousness/ perspective


비겁함이 묻는다.

“그거 안전해?”

편의주의가 묻는다.

“그거 편리해?”

허영이 묻는다.

“그거 인기 있어?”

이번엔 양심이 묻는다.

“그거 올바른 거야?”

우리는 가끔 안전하지도 편리하지도 대중적이지도 않는 길을 택해야 할 때가 있다.

그것이 옳음을 양심이 말해주기 때문이다.​

- 마틴 루터 킹 주니어 (인권운동가) -

—————————————

의식 수준을 높인다는 것이 무엇인지

단순하고도 명쾌하게 알려주는 말이다.



나는 멘탈 코치로서

개인들의 삶에 성장을 위한 영감을 제공하는

강연가로서 우리 각자의 “의식 레벨”을 올리는 것에대해 늘 이야기 한다.



작은 나(에고)의 좁은 관점이 아닌

‘올바름’이라는 더 높고 넓은 시각으로 사고 하는 힘,

이 역시 멘탈 파워라 할 수 있다.



여기서 의식의 레벨을 조금 더 높여 본다면

다음과 같은 관점을 시도해 볼 수 있다.


“올바른 것과 올바르지 않은 것의

기준은 무엇인가?

나 자신에게 올바른 것은

모든 사람에게 올바른 것인가?”




‘옳은 것을 행한다’ 라는 관점 자체에 대해

더 확장 된 의식을 가져 볼 수 있다는 말이다.



위와 같은 질문을 던지지 못하고

올바름 자체에 대한 깊은 의식을 지니지 못하였기에

자행된 비극들



종교 박해, 종교 전쟁, 인종 차별, 인종 학살..

집단 뿐 아니다.

나 개인의 가치관이나 신념과 맞지 않는다 여겨지는 사람이나 상황을 만나면

불편함을 느끼거나 다툼, 분노 등의 갈등을 형성하는

우리 개인들의 모습도 같은 맥락에서 나온다.



최근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국가 간 갈등을 보면

과거처럼 무력 전쟁이 아닌,

경제 전쟁이 아닌

<의식 레벨>의 상태를 겨루는 모습으로 보인다.



국가의 의식 수준과

국민 각자의 의식 레벨의 진화만이

‘올바른 길’을 찾는 열쇠일 것이다.



- 조은우 멘탈 코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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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성장을 위한 영감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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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우 멘탈 코치 조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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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동기부여가 #멘탈트레이너 #명상가
#당신의성장을돕는사람
#조은우


멘탈 코칭을 하는 과정에서

명상은 어떤 형태로든 필수적이라는 생각이든다.



특히 #마음챙김 Mindfulness 명상은

멘탈계를 건강하게 하는데 기초적인 기술!



그 이유를 도서 <너의 내면을 검색하라- 차드 멩 탄>에서 살펴 볼 수 있다.


​​​“명상이 정신훈련과 관계된 것이라면 마음챙김은 어떤 정신력을 훈련시키는 걸까?

마음챙김은 주의력Attention과 메타 주의력Meta-attention이라는 두 가지 중요한 능력을 훈련시킨다.”


- 도서 ‘너의 내면을 검색하라-


멘탈 파워를 높이기 위한 중요한 역량 역시 주의력과 메타 주의력이다. 인지력, 메타 인지력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멘탈코칭 #멘탈건강



“현대 심리학의 아버지 윌리엄 제임스는 주의력을 ‘마음이 뭔가를 명확하고 생생한 형태로 움켜쥐는 것’이라고 멋지게 정의했다.”

- 도서 ‘너의 내면을 검색하라-

#주의력이란 #메타주의력이란



​​“메타 주의는 주의에 대한 주의를 말하는 것으로 주의 그 자체에 주의를 기울이는 능력이다. 간단히 말해 자신의 주의가 곁 길로 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능력이다.”

- 도서 ‘너의 내면을 검색하라-


이러한 메타 주의력/메타 인지력은 집중력의 비결이기도 하며, 공부 잘 하는 학생들의 핵심 능력이라고 말 할 수 있다.

#공부잘하는비결 #집중력높이기



자신이 원하는 상태에 포커스를 맞추며 현실 속에서 창조하도록 돕는 멘탈력의 기반 역량임은 명확하다.



본 책에서도 반복해서 언급하고 있고, 명상을 오래 해 오고 있는 나(조은우 코치)의 경험에 비춰 보면

명상 상태나 주의력, 메타 주의력은 연습과 훈련으로 충분히 가질 수 있는 역량이라는 사실!

“연습만 충분히 한다면 필요할 때 자신의 마음을 원하는 상태에 이르게 하고 제법 긴 시간 동안 그 상태에 머물 수도 있다.”

- 도서 ‘너의 내면을 검색하라-


스포츠센터, 헬스장 등에서 꾸준히 운동해서 근력을 키울 수 있는 것 처럼, 마음과 정신의 근육 역시 연습으로 단련시킬 수 있다.



단지 필요한 건 다음 세 가지~

그렇게 하겠다는 의도를 세우는 것!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자기신뢰!

구체적 방법을 시행하도록 돕는 코치!



- 조은우 멘탈 코치 -

010-2766-1691



“마음챙김과 단단하고 건강한 멘탈력을 높이고 싶은 분들은 멘탈 코칭을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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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우 멘탈 코치 조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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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한 개인의 생각과 행동 패턴이 전체(가족, 회사, 국가,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사소한 미미한 영향이라도 미치기는 하는걸까...?

 

<에너지(Energy) & 의식(Consciousness)>의 관점에서 통찰을 얻어 볼 수 있다.

 

이 주제에 대해 과학적인 방대한 데이터를 정리한 매우 놀라운 책!

『소스 필드(Source Field)』

저자인 데이비드 윌콕의 대담한 접근과 엄청난 인내과 헌신에 박수를!!

 

 

< 소스 필드(Source Field), 데이비드 윌콕 >

 

본 도서의 내용 중 클로드 스완슨Claude Swanson 박사의 <싱크로나이즈드 유니버스 The Synchronized Universe>에 나오는 한 단락을 소개하는 부분이 있다.

 

우리의 서구 문화는 생각이란 중요하지 않다고 가르쳤다. 우리들 모두가 날마다 분노와 원한을 품고 다닌다 해도, 서구에서는 그것이 세상에 아무런 직접적 영향도 미치지 않는다고 믿는다. 우리가 폭력적 행위를 밖으로 드러내지 않는 한, 타인에게 아무런 해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 지금까지의 믿음이다. 하지만 최근의 증거들로 볼 때, 이 믿음은 더 이상 유지될 수 없다. 우리는 진정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고, 우리 생각마저도 서로 영향을 준다. 제임스 트와이먼Jamse Twyman은 세계적으로 평화를 위해 동시에 하는 집단기도를 몇 번 이끌었다. 그들은 주목할 만한 결과를 가져왔고, 양자 수준의 물리학과[지구의식 프로젝트가 발견한 것처럼] 세상의 무질서의 수준까지도 잠시 바꾸었다.

- 도서 '소스 필드' & '싱크로나이즈드 유니버스' -

 

 

위의 내용에서 말하는 현상들은 지금까지 다양한 과학자, 학자들의 수 많은 실험과 관찰 결과로 

알려지고 있는 내용이다. 즉, 특정한 소수만이 주장(?)하는 '이상한' 내용이 아니라는 사실.

 

다음에 이어지는 내용이 내가 이 글을 포스팅하는 핵심이 담겨 있다.

 

트와이먼은 이렇게 말한다.
"세상의 갈등은 우리 안의 갈등에서 나온 결과다.
우리 자신이 그 갈등의 원인이자 따라서 그 해결책이기도 하다는 것을 받으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그 느낌을 세상으로 투사한다.

그러므로 시간이 시작된 뒤로 전쟁이 세상을 휩쓸었고, 이것은 우리가 갈등이 정말로 있는 곳-우리 내면-에서 그것을 다룰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 도서 '소스 필드' & '싱크로나이즈드 유니버스' -

 

최근 일본의 경제 제재조치로 다시 커지고 있는 한국과 일본의 갈등을 보면서

위의 문장이 불현듯 떠올랐다.

미움, 분노, 비난, 폭력, 억압, 거짓, 이중성, 비합리(감정에 기반한 판단과 결정)...

이러한 에너지들이 오랜 시간 두 나라 사이에 형성되어 해결되지 못한 책

그 몸집만 키워가고 있었다.

 

위 내용으로 돌아가 보면, 이러한 양국간 갈등의 에너지는

일본과 한국에 사는 각 개인들의 내면 세상이 그러한 에너지로 채워져 일상을 살아오고 있었을 것이다..는 

추측을 해 보게 된다. 사소한 일상 속 그리고 나의 인간관계 속에서 말이다.

 

 

"한 방울의 물 속에 바닷물의 온 속성이 담겨 있다." The power of One Drop

 

 

이 갈등은 '누구의 잘못인가?'를 논하려는 것이 아니다.

'무엇을 해 볼 수 있을까?'이다.

더 구체적으로 '나는 지금 더 나아지기 위해 무엇을 해 볼 수 있을까?'를 찾아보고 싶다.

 

커져만 가는 나라 간 갈등 속에서

한 사람 한 사람인 우리 개인들은 무엇을 할 수 있으며 어떤 것을 해야만 할까?

 

해결책은 늘 쉽고 간단한 곳에 있다.

원치 않는 에너지의 반대를 취하면 된다.

진실, 사과, 이해, 연민, 수용, 용서, 합리적 사고 그리고 사랑

 

이 말에 "뭐? 저런 XX들에게 어떻게 저런 마음을 줄 수 있어!!!!!" 라며

분노의 에너지를 키우는 분들도 물론 있을 것이다.

갈등의 상대국을 대상으로 시도하자는 제안이 아니다.

저 멀리 있는 무언가가 아닌 나 개인의 일상 속 삶에서 그러한 에너지를 취해 볼 수 있다.

 

지하철에서 나의 어깨를 밀치고 가버린 사람,
보기 싫은 회사 동료, 속상하게 하는 가족
싸움 중인 연인, 서운한 마음이 드는 친구
불만족스러운 나의 일
그리고 내가 미워하는 나 자신의 모습...

나의 일상 속 갈등의 대상들에게 먼저 시도해 보자.
진실과 용기, 사과와 용서, 이해와 연민
감정적 판단이 아닌 합리적 행동

 

 

내 일상에서 소소하게 벌어지는 일들 속에서 먼저 화해와 사랑의 에너지를 만들어 내려는

노력을 시작해 보면 어떨까?

(잠깐 덧붙임을 하면...위 글에서 '갈등의 대상'이라고 적었으나,

진실을 보면 그 대상은 나의 에너지와 의식 수준을 비춰주는 나의 거울일 뿐이다.)

 

나의 경우는 길거리에 담배 꽁초를 버리는(불도 끄지 않은 채) 사람들을 볼 때면

분노하던 그 마음을 내려 놓아 보려 한다.

'많이 급한 일이 있나 보다..'라고 생각하며 '내가 끄면 되지' 라는 행동으로.

 

'난 왜 매번 같은 실수를 할까...참 어리석군...' 이런 자기 비난을 멈추고

'괜찮아. 더 나아질 수 있어.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무언가 하려는 내가 멋져.'라는

용서와 수용의 에너지를 나 자신에게 보낸다.

더 나아가 '내가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일까? 이렇게 반복되는 패턴을 만드는 나의 에고는 무엇일까?'라는

질 높은 이성적 사고를 해 본다.

 

내가 하는 '의식 Consciousness/Awarness' 이 에너지(Energy)를 만들어 낸다.

 

자신의 자리에서 삶을 경영하는 여러분 각자는 어떠한 작은 시도를 해 볼 수 있을까?

갈등에서 화합의 에너지를

비난에서 이해의 에너지를

감정에서 이성의 에너지를

형성하기 위해 어떠한 의식의 변화를 시도해 보고 싶은가?

 

'어이쿠...어려운 일이야...'

맞다...쉽지는 않다.

하지만 반복되는 패턴(내가 원치 않는, 행복하지 않은)을 깨고 싶기에 시도해 보는 것이다.

여러분 스스로 선택하면 된다. 반복할 건지 중단할건지.

 

모든 역사가들 심지어 금융 투자가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

"역사는(개인이던 집단이던) 특정 패턴과 흐름으로 반복되어 간다."

구체적인 상황이나 강도는 달라지지만 비슷한 패턴으로 흐름을 탄다.

그 이유는 어떤 현상에 대해 반응하는 나&집단의 감정, 판단, 선택, 행동 역시 늘 비슷한 수준에서 이뤄지기 때문이다. 즉 반복되는 원치 않는 패턴을 깨고 싶다면, 그 방법은 명백하다.

다른 시도를 해 보는 것!

 

같은 방식을 하면서 다른 결과가 나오길 기대하는 사람은 미치광이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

 

 

국가, 사회, 개인의 삶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점점 커져만 하는 갈등의 에너지가

사랑의 에너지로 전화되길 진심으로 기원해 보며, 위 적었던 문장 중 하나를 다시 적으며 마무리 한다.

 

세상의 갈등은 우리 안의 갈등에서 나온 결과다!

 

 

오늘 하루 잠시 잠깐이라도 외부 세계의 소란스러움에 주파수를 맞추는 것을 중단하고

나의 내면 세계에서 벌어지는 현상에 귀를 기울여 보자.

"내 안의 내면 풍경은 어떤 에너지로 가득 차 있지?"

 

 

- 멘탈 코치, 조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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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우 멘탈 코치 조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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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2019. 06)에 개봉한 영화 <Toy Story 4>를 보다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의 오랜 친구들인 우즈와 버즈가 하는 대화를 듣고 말이죠...

Pixa가 우리의 장남감 친구들을 통해 표현한

<인식의 진화 : 질 높은 인지력/사고력> 에 박수를 보냅니다!

 

멘탈 코치로서 기업 강의와 워크숍 그리고 스포츠 선수들 코칭 때 

핵심적으로 강조하며 이야기 나누는 포인트를 우리의 토이 스토리 친구들이 다 보여줬습니다!

 

< 토이 스토리 4 _ Toy Story 4 >

 매 시리즈 마다 문제 해결을 위해 강한 리더십과 행동력을 보이는 우디 Woody!

우디의 그 놀라운 리더십과 문제해결력의 비밀을 이번 시리즈 4에서 밝혀주더군요.

영화를 보신 분들은 중 눈치채셨나요?

 

항상 문제해결의 답을 찾아 내는 우디에게 버즈가 묻습니다.

"넌 어떻게 네가 무얼 해야할지 알아?"

"아! 넌 너의 내면의 목소리를 듣는구나!"

Inner Voice!

 

그 사실을 안 버즈는 자신이 무엇을 해야할 지 모르는 순간마다

자신의 내면이 하는 소리를 들으려 노력합니다.

그의 몸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서 말이죠.
(이 부분은 정말 천재적인 픽사 멤버들의 아이디어가 돋이는 명장면!)

 

버즈의 이러한 내면의 목소리는 매번 그와 그의 팀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이 장면은 코믹한 장면이긴 하지만 진실이 담겨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멘탈코치로서 피코치들에게 그리고 제 강의 참가자들에게

가장 중요하게 이야기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바로 "자기대화 Self-Talking"!

 

즉, 우디와 버즈가 했던 Inner Voice 내면의 목소리를 듣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현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자기 자신에게 떠오르는 생각을 캐치해 내는 힘이죠.

생각을 골라 냈다면 이어서 행동으로 옮기게 하는 실행력까지!

 

이를 명상이나 불교 등에서는 

내면탐색, 자기인지, 참자아 등 다양한 언어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내면의 목소리를 지니고 있습니다.

여러분 자신과 여러분 삶에 있어 최고의 전문가는 여러분 자신입니다.

즉, 나에게 벌어진 이 상황을 가장 올바르고 적합하게 해결할 답 역시

<내가 가장 잘 압니다!>

여러분에게 필요한 해답은 외부에 있지 않습니다...^^

 

그럴 수 있도록 나 자신에게 <적합한> 질문을 던지고

내 마음에 떠오르는 멋진 생각을 <골라 내는 힘>이 필요합니다.

이는 연습하면 기를 수 있는 기술입니다.

 

토이 스토리4의 장난감 존재들이 <의식의 진화>를 보여주고 있는 것 처럼

우리들도 이제 그럴 때입니다.

 

"To Infinity and Beyond!"


여러분의 <내면의 목소리 Inner Voice>에 귀 기울이며

내면 탐색을 할 수 있도록 멘탈 코치 조은우가 도와드립니다.

 

- 멘탈 코치 조은우 -

010-2766-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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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우 멘탈 코치 조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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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우 멘탈 코치입니다!

 

스포츠 분야에서나 비즈니스, 직장 생활 모두 <성과>와 결정적 관련성을 가진 요소가 있지요?

바로 <집중력과 자신감>입니다.

자신감이 있다면 실수를 하더라도 다시 원하는 목표에 집중하는데 수월합니다.

집중력이 높은 선수, 직장인은 중요한 순간에 다시 자신감을 회복해서 목표를 달성하는 힘이 강하죠.

즉, #자신감과 집중력은 상호보완적으로 이뤄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마 우리나라 양궁 대표 선수들을 떠올리시면 <#집중력의힘>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스토리가 그려지실 거에요.

 

 

자신감은 선수의 실력을 발휘하게 하는 연료

스포츠 영역에서 이 자신감과 집중력은 선수가 팀이 실수를 했을 때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됩니다.

제가 운동 선수들과 멘탈 코칭을 진행하면서 공통적으로 발견한 사실은,

아주 작은 실수, 1점 차이로 뒤지는 순간...이 때부터 자신감이 뚝 떨어지고 게임 전체에 집중력이 흔들려 이길 수 있던 게임도 지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입니다. 게임이 끝나기도 전에 이미 진 상태에서 게임을 진행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선수의 기술적 실력과는 무관하게 벌어집니다. 아니..오히려 실력이 월등히 뛰어난 선수들이 실전 경기에서 이런 모습을 많이 보여 "연습용 선수"라는 말을 듣는 경우도 많지요. 이런 과정을 반복하면 어떻게 선수가 <자신감>이라는 걸 가질 수 있을까요? 어렵습니다.

자신감은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펼치게 하는 연료가 됩니다.

 

자신감 혹은 #자기효능감 (Self-efficacy :자신이 어떤 세부적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믿음)을

높이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 집중력을 높여 자신감을 회복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자기효능감 Self-efficacy :

자신이 어떤 세부적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믿음

-앨버트 밴두러 Albert Bandure-

 

 

☆집중력을 구성하는 3가지 요소

집중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신체> + <정서> + <인지>

= 집중력

 

집중력은 위의 세 가지 요소로 나누어 구체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단순히 '정신차려!'라는 의지적 문제로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이 아니죠. 그랬다면 우리나라 모든 선수들, 모든 학생들, 모든 직장인들이 슈퍼 집중력을 발휘하고 있겠죠? ㅎㅎㅎ

 

#집중력높이기

 

  • 신체: 행동과 관련. 몸과 환경에 관한 요소를 점검함으로써 집중력을 높이는 상태로 만들기
  • 정서: 감정과 관련. 두려움과 불안한 감정을 다루어 감정적 자기통제력을 높이기
  • 인지: 뇌와 관련. 상황을 인지하는 생각 패턴 다루기

 

제가 진행하는 #스포츠멘탈코칭, #직장인(일)이너게임, #회복탄력성 높이기 강의와 워크숍에서는

위 세가지 영역별로 구체적으로 다루게 됩니다.

 

 

집중력 리셋 액션 사례

"도서 '강심장 트레이닝 : 자신감 트레이닝' 중에서"

 

한 프로배구팀이 부진에 빠졌다. 선수들은 우리 팀은 결국 질 것이라는 패배 의식을 갖고 있었다. 그래서 시합 중에 실점이 나오면 쉽게 무너졌다. 잘나가다가도 실점이 한 번 나오면 패배의식이 번지기 시작했다. 득점과 실점 상황에서 선수들의 마음은 한결같지 않고 요동쳤다.

 

포인트가 결정되면 생각과 느낌을 다시 최적의 상태로 만들고 다음 동작을 대비할 수 있는 프로토콜이 필요했다. 생각과 느낌을 초기화하는 리셋 세리머니를 만들기로 했다. 포인트가 결정되면 매번 똑같은 방식으로 행동, 느낌, 생각을 초기화하면 집중력과 자신감을 살리기에 좋을 것이다.

실점 직후 리셋 세러머니

★행동: 실수한 선수에게 다가가 손 마주치고 진심으로 격려하기
          "내가 이렇게 할 테니까 이렇게만 해줘"라는 대화 나누기

★느낌: 실수한 선수 탓으로 돌리지 않고 나의 책임,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는 것을 진심으로 느끼기

 

★생각: 우리는 하나다! 다시 하자! 할 수 있다! 더 집중! 언제라도 따라잡는다!

 

그러자 팀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실수가 나면 모두 리셋 세리머니에 참가했다. 실수를 잊어버리고 다시 자신감과 집중력을 살리려고 노력했다. 실수를 해도 예전처럼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집중력 파워 높이기"

 

자신감과 집중력은 트레닝이 필요한 근력입니다!

 

근육은 훈련할 수록, 사용할 수록 단단해 집니다. 반대로 사용하지 않고 방치하면 흐물흐물거리며 사라지죠.

이처럼 자신감과 집중력도 훈련이 필요한 근육입니다. 즉, 하루 이틀에 갑자기 생기지는 않는다는 말이죠.

 

인내심도 필요합니다.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제게 코칭을 의뢰하는 학부모님이나 운동선수들이 한 두 번의 연습으로 확 달라지길 기대하는 마음이 크다는 걸 많이 봤기 때문이에요. 근력 운동 중 하나인 스쿼트도 하는 방법은 쉽게 알 수 있지만 그걸 직접 실행해야 하는 건 나의 몫이죠. 그것도 매일 꾸준히!

 

같이! 함께! 트레이닝 하면 더 힘이 됩니다.

자신감과 집중력을 높이는 트레이닝을 해 낼 수 있다는 자기 효능감&팀 효능감을 발휘해 보자고요!

 


여러분의 삶을 응원하는 조은우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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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우 멘탈 코치 조은우

*조은우* 010-2766-1691/ thinkvirus3@naver.com * #강연+워크숍+코칭 [멘탈 코칭 /리더의 소통법/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프레젠테이션] [퍼실리테이션/브레인스토밍/창의적 아이디어기법/리더십/긍정조직/창의적교수법]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Mental Management 프로그램] ##한국직업방송 출연 ###교육기획/강의의뢰 문의는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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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워크숍 : 멘탈 경영 / 사고통제력 높이기 with 조은우 코치/강사  ​

강의/워크숍 : 멘탈 경영 / 사고통제력 높이기 with 조은우 코치/강사

멘탈 코치 조은우입니다!

사람이 책을 선택하는 걸까요? 책이 사람을 선택하는 걸까요?

그런 의문을 갖게 한 책 『헤르메스학 입문 / 프란츠 바르돈 저』.

이 책의 서두에서 멘탈과 생각을 제어하고 단련하는 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고 thoughts 를 다루는 훈련을 3단계로 이야기 하고 있네요.


1. 사고 제어 thought control

『헤르메스학 입문 / 프란츠 바르돈 저』

의자에 편안히 앉거나 침대, 소파에 누워서 온몸의 긴장을 푼다. 5분 동안 눈을 감고 떠오르는 생각을 가만히 관찰한다.

그리고 떠올랐던 생각을 모두 다시 돌이켜 보라.

처음에는 일상생활이나 직업에 관련된 생각과 걱정이 엄습할 것이다. 이러한 생각의 흐름에서 완전히 자유롭고 독립적인, 고요한 관찰자가 되어야 한다.



2. 사고 단련 thought dicipline

쓸데없는 생각들이 우리는 끊임없이 방해할 때 이를 어떻게 막을 것인지 알아보자.

예를 들어, 집에 있을 때나 사적인 시간을 보낼 때는 직장에 대한 번거로운 생각과 사생활과 관련 없는 생각을 떨쳐 버리고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와 반대로 회사에서 일할 때는 일에만 집중하고 가정사나 개인적인 일은 잊는다. 습관이 될 때 까지 이런 식으로 훈련해야 한다.

충분히 훈련해서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다음으로 넘어간다.

한 가지 생각만을 10분 정도 유지한다.


3. 사고 통제 mastery of thoughts

이제 마음을 완전히 비우는 법을 배워 보자. 소파나 침애에 눕거나 편안히 앉아서 온몸의 긴장을 푼다. 눈을 감은 채 어떤 생각이 떠오르든지 단호히 거부하라. 영혼과 마음에 아무것도 파고들지 못하게 하라. 완전한 정신적 공백이 자신을 압도하게 하는 것이다. 이 상태를 10분 동안 유지할 수 있으면 훈련의 목적을 달성한 것이다.




생각을 다루는 훈련은 휴먼 파워의 시작

"생각을 다루는 훈련은 휴먼 파워의 시작"



모든 명상과 자기계발, 역량 강화 등에서 다루고 있는 <멘탈력> <사고력> <생각 관조법> <생각 멈추기> 등에서 공통적으로 다루고 있는 영역을 위와 같이 깔끔하게 3단계 훈련법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우리 인간은 자신의 생각/사고를 얼마나 다루고 통제할 수 있는지에 따라 자신이 보유한 역량을 한껏 발휘할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그래서 스티브 잡스 같은 천재들도 명상을 하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무척 흥미로운 사실은, 이렇게 사고를 다루는 프로세스를 기록한 본 도서가 누구를 위해 정리된 책일 것 같으세요?


마법 수행에서 사고 제어는 대단히 중요하다.

『헤르메스학 입문 / 프란츠 바르돈 저』

그렇습니다...바로 마법사를 위한 책입니다!!!

놀랍지 않은가요? 전 정말 깜놀했습니다. 기업 교육에서 <멘탈, 사고를 다루는 법, 알아차림 높이기> 등의 강의를 준비하며 <마법사> 훈련 속에서 이 내용을 볼 것이라고는 예상도 못했거든요. 허나 이제는 왜 그런지 이해가 충분히 됩니다. ^^

그 이유는 제 강의에서 말씀드릴께요. ㅎㅎ

여러분도 사고 훈련의 3단계 프로세스를 따라 연습해 보시는건 어떠세요?

혹시 알아요~ 우리도 마법사가 될 수 있을지! :)

< 조은우 코치/강사 www.thinkvirus.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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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우 멘탈 코치 조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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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다루는법 #생각을 생각하기 #생각 알아차림  #내려놓기

#멘탈경영 #리더십


안녕하세요, 조은우 코치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정말 생각을 한다고 믿으시나요? 그리고 그 생각들이 자신의 존재자체라고 여기시나요?

이 질문은 요즘 제가 기업 강의와 코칭에서 자주 다루는 주제이기도 합니다. 기업/조직 리더의 제1덕목으로 뽑은 요소가 바로 "자기인식력 Self-Awareness" 인데요, 그 요소를 얻는 방법 중 첫 시작이 바로 <생각>의 정체에 대해 알아보는 것입니다. 


저 <생각>들은 어디서 오며, 누가 하는 것인가?


조은우 코치 _ 멘탈경영 강의/워크숍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정....말...???


'와...벌써 꽃이 피었네. 벌써 봄이구나...흠...그런데 봄이면 뭘해...같이 꽃구경 갈 사람도 없는데. 꽃구경 갈 사람이 있으면 뭘해. 회사 일이 많아서 갈 시간도 없구만! 칫...왜 이렇게 살지? 에구...'


우리의 머릿속은 쉬지 않고 끊임 없이 독백을 한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끝없이.. 봄 꽃으로 시작해서 인생타령으로 마무리한다. 흥미롭게도 무엇으로 시작했건 마무리는 거의 같다. 그러다 그 생각은 다시 어디론가 튀어 꼬리를 이어간다. 개연성을 찾기는 어렵다.


'아, 거래처에 전화하기로 했는데! 이런...내가 그걸 잊어버리다니! 도대체 정신을 어디다 두고 다니는거야? 지금 연락할까? 아니야...지금은 화가 나 있을테니 조금 있다가 해야지. 앗! 저녁 때 친구랑 약속 있구나. 뭘 먹지? 요즘 치킨이 당기는데... 에고 또 뱃살 나오겠군. 이 배는 언제 줄어들거야? 내가 그렇지 뭐...'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와 빨리 잠에 들고 싶다. 하지만 내 머릿속 존재는 피곤하지도 않은지 계속 말을 한다.


'하...힘든 하루였어. 아참! 거래처 전화...어떻게 하지...몰라 몰라...난 잘래. 흠....... 아...내일 일어나기 싫다. 출근해야 해? 우리 팀장은 왜 항상 날 들볶을까? 아니야... 난 자야 해...'


잠에 들리가 없다. 잠에 들더라도 꿈이 편할리가 없다. 아침에 일어나더라도 몸이 가벼울리가 없다.


이렇듯 <생각>이라는 것은 끊임없이 들락거린다. 정말 '나는 생각을 하는'걸까?? 아니면 그저 생각이 나에게 불쑥 나타나 나를 흔드는걸까? 그런 생각들이 나의 <존재>를 구성하고 있는건가? 아니면 나의 존재를 방해할까? 내가 내 삶의 주인공이라는데...정말 나는 주인공으로 존재하고 있는가?


명상, 멘탈 코칭, 리더십을 오랫동안 탐구하고 강의/코칭을 하면서 <알아차림>에 대해 많이 경험하게 되었다. 이는 <왓칭 watching> 혹은 <생각 다루기> <마음의 기술> 등등 다른 언어로 불리기도 한다. 불리는 단어는 달라도 그 시작점은 <생각>의 정체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데카르트가 말 했던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아마도 이래야 했다. "나는 생각에 먹힌다. 고로 존재하지 못한다. 진짜 나로"


조은우 코치 _ 멘탈경영 강의/워크숍

내 속에 내가? 네가? 너무도 많아...


마음속의 룸메이트


내면의 성장은 자신에 대해 생각하기를 그치는 것이 평화와 만족을 찾는 유일한 길음을 깨닫느냐 마느냐에 전적으로 달려 있다. 마음속에서 늘 지껄이고 있는 그 '나'는 결코 만족을 찾지 못한다는 것을 마침내 깨달을 때, 당신은 성장을 시작할 준비가 된 것이다.


-도서 [한 발짝 밖에 자유가 있다] / 마이클 A. 싱어 -


그것은 마치 어떤 사람과 함께 있는 것과도 같이 느껴질 것이다. 실제로 당신은 '룸메이트'와 함께 살고 있다고 말할 수도 있다. 당신의 룸메이트를 만나고 싶다면 잠시 완전한 침묵 속에서 홀로 자신 속에 앉아 있어 보라. 당신은 그럴 권리가 있다. 그것은 당신의 내면세계니까. 하지만 거기에는 침묵은 없고 끊임없는 지껄임만 들릴 것이다.


'내가 왜 이런 짓을 하고 있지? 해야 할 더 중요한 일이 있는데 말이야. 이건 시간낭비야. 이게 다 뭔 짓이야?'


당신의 룸메이트가 바로 나타난다. 당신은 마음을 침묵시키겠다는 분명한 의지를 품었을지 몰라도 룸메이트는 협조해주려 들지 않는다. 그건 당신이 침묵하려 할 때만이 아니다. 룸메이트는 보는 것마다 입을 댄다. '난 그걸 좋아해, 저건 싫어, 이건 좋은 거고 저건 나쁜 거야.' 그는 끊임없이 지껄인다. 대개는 이것을 알아차리지도 못한다. 왜냐하면 거기서 한 걸음 물러서 본 일이 없기 때문이다. 그것과 너무나 밀착되어 있어서 자기가 마치 홀린 듯이 그 소리를 듣고 있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한다.


-도서 [한 발짝 밖에 자유가 있다] / 마이클 A. 싱어 -



조은우 코치 _ 멘탈경영 강의/워크숍

자기인식력 Self-Awareness



중심을 잡고 나를 해방하기


생각이 일어나기 시작해도 당신은 거기에 따라 갈 필요가 없다. 당신이 따라가지 않으면 그것들은 그저 사라져버린다. 중심을 잡는다는 것은 바로 이것이다. 중심을 잡지 못하면 의식은 그저 무엇이든 주의를 끄는 것에 딸려간다. 자동차가 지나가는 것을 보면 곧장 그것을 가지고 뭔가 일을 벌인다. 다음날 배를 보면 이번엔 배를 가지고 일을 벌인다. 자동차는 이미 잊어버렸다. 사람들은 이렇게 살아간다. 일도 잘 안되고 인간관계도 잘 풀리지 않는다. 그들은 마음이 산만하고 에너지도 사방에 흩어져 있다.


-도서 [한 발짝 밖에 자유가 있다] / 마이클 A. 싱어 -


당신은 이런 생각들에 끌려다니지 않을 힘을 지니고 있다. 그저 의식의 자리에 자리 잡고 모든 것을 놓아 보낼 수 있다. 어떤 생각이나 감정이 일어나면 당신은 그것을 알아차리고, 그러면 그것은 지나간다. 왜냐하면 당신이 보내줬으므로. 자신을 해방하는 이 기술은 생각과 감정은 의식의 대상일 뿐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이해할 때부터 구사할 수 있게 된다. 그것과 맞싸우지 말라. 그것을 바꿔놓으려고 애쓰지 말라. 그것을 심판하지 말라.


이것은 단지 생각과 감정을 놓아 보내는 일에 관한 것만이 아니다. 이것은 사실 그 에너지가 당신의 의식에 미치고 있는 인력을 놓아 보내는 것에 관한 일이다. 혼란스러운 에너지는 그 안으로 당신을 끌어들이려고 애쓴다. 의지력을 발휘해서 거기에 딸려가지 않고 내면의 자리에 남아 있으면 당신은 <의식의 대상>과 <의식>의 차이가 마치 낮과 밤의 차이만큼이나 뚜렷하다는 것을 알아차리게 될 것이다.


대상은 왔다가 사라진다. 의식은 그것이 왔다가 가는 것을 지켜본다. 외부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을 는을 통해 힘들이지 않고 보듯이, 안에서 일어나는 일도 힘들이지 않고 본다. 그저 지켜본다.


-도서 [한 발짝 밖에 자유가 있다] / 마이클 A. 싱어 -





<생각>을 알아차림하고 자신의 <중심>을 잡는 일은 무척 중요하며 반드시 익혀야 할 기술(혹은 휴먼 역량)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기술이기에 누구나 배울 수 있으며 유용하게 발휘 할 수 있습니다. 단, 연습이 필요하죠.

아주 소소한 것에서 부터 연습을 한 후 큰 덩어리를 마주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기업과 조직에서도 <리더십>을 위해 반드시 이 요소가 다뤄져야 하며 큰 가치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저와 [멘탈경영 리더십] 강의와 워크숍으로 함께 연습해 보아요~!



조은우 코치 _ 멘탈경영 강의/워크숍


< 조은우 코치 : 멘탈경영리더십 강의/워크숍/코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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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코치 조은우입니다.


여러분은 멘탈의 세계는 어떤 세계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멘탈_Mental 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는 글을 하나 소개합니다. 제가 진행하는 멘탈 코칭의 기본적 매커니즘을 매우 명확하고 간략하게 정리한 글이에요.



"멘탈 세계는 감정적인 것보다 
사고와 지성의 파동에 가까운 세계이기 때문에
지성이나 이성을 사용하면 
들어가기 쉬워지는 세계입니다.

그러나 
반드시 물리적인 뇌를 사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른바 본질을 느끼는 능력, 
본질적인 깊은 레벨을 감지하는 능력, 
그것에 연결되는 세계가 멘탈 세계가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 멘탈의 세계에서 
무엇인가를 생각합니다."



*출처 : 다음 카페 <빛의 아갈탄>
          http://cafe.daum.net/argartan-light/HoHT/56



 

네! <멘탈>이란 "감정"에 의해서 의사결정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지성과 이성을 근간으로 하여 하고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 지성과 이성 역시 하위 영역의 욕구가 아닌 

더욱 상위 차원의 의지를 구현하고 실현하고자 하는 세계입니다.


정말 설레는 세계이지요? 





멘탈경영이야기_조은우 코치멘탈경영이야기_조은우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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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경영이야기

#성장마인드셋 #과정지향성 #Growth Mindset

 

안녕하세요, 조은우 멘탈코치입니다!

기업/조직에서 성과를 내고 발전하는 직원/리더들과
스포츠에서 성과를 내고 발전하는 선수들의 공통된 특징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성장형 마인드 셋 & 고정형 마인드 셋

인간에게는 두 가지 마인드 셋이 있습니다.
'능력은 개발될 수 있다!'는 가치를 지향하는 성장형 마인드 셋(Growth Mindset)과 '능력은 고정되어 있다!'라고 믿는 고정형 마인드 셋(Fixed Mindset)입니다.
두 마인드 셋 모두 열심히 일을 하고 운동을 합니다. 그런데 열심히 하는 목적이 좀 다른데요, 고정형 마인드 셋을 보유한 사람들은 자신이 남보다 똑똑한 존재로 보이기 위해, 그 일을 혹은 그 운동을 잘 하는 것으로 인정받기 위해 열심히 합니다. 그렇기에 자연스럽게 새로운 도전은 회피합니다.

이에 비해 성장형 마인드를 지닌 사람은 그 일을 함으로써 좀 더 배우고 성장하기 위해 열심히 합니다. 당연히 새로운 도전을 학습과 성장의 기회로 여기고 시도를 합니다. 비록 실패할지라도 말이죠.

이 때 두 마인드 셋이 모두 실패를 경험할 수 있는데, 그 반응은 다릅니다. 고정형 마인드 보유자는 무기력에 빠집니다. '내 이럴줄 알았어...내 한계가 여기야.. 내 능력 밖이야...' 성장형 마인드 소유자는 어떻게 반응할까요? '어려운 도전이었어. 분명 내가 다른 방법으로 시도해 볼 것들이 많아. 어떤 새로운 시도를 해 볼까?' 즉, 높은 회복탄력성으로 상황을 이끌어 갑니다.

이러한 마인드 셋과 투지, 열정, 성공에 대해것이 <그릿 GRIT>이기도 합니다.

 

과정 지향성이 높은가? 결과 지향성이 높은가?

성장형 마인드 셋과 고정형 마인드 셋이 구축된 배경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물론 타고난 기질, 환경, 교육, 경험 등 매우 다양한 요소가 영향을 미쳤을 것입니다. 그 중에서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과정 지향성>이 높은가 <결과 지향성>입니다.

직장인들의 경우, 영업 건을 성사시켰는지 못했는지, 프로젝트를 런칭시켰는지 못했는지, 승진을 했는지 누락됐는지 등등
스포츠 운동 선수들의 경우, 상대 선수를 이겼는지 졌는지, 오늘 경기에 이겼는지 졌는지, 메달을 땄는지 못땄는지, 시즌 성적이 1위인지 아닌지...

이렇게 결과 자체에 과도하게 무게중심을 두는 <결과지향성>이 됩니다. 

 

결과를 성취하는 행위매우 의미 있는 일입니다. 허나 결과에만 과도하게 집착을 할 경우 나의 모든 행위는 <승리>vs<패배>의 이분법 중에 하나로 정의될 수 밖에 없지요. 그럼 당연히 나라는 존재는 <승자>vs<패자> 둘 중 하나로 만들어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직장에서 일을 하는 내내 시합을 하는 경기장에서의 자신은 항상 불안한 마음과 무거운 긴장감 속에 지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멘탈코칭을 하는 운동선수들 중에 "운동 그만 두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선수들의 90%가 결과 지향성이 높은건 당연한 귀결이라 볼 수 있겠죠.

결과 지향성이 높을 경우 <고정형 마인드 셋>이 구축될 확률이 높아 보이죠?

 

과정지향성의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기술 향상과 재미에 관심을 둡니다. 일, 운동을 하면서 자신의 기술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며 성취감과 재미를 얻죠. 그렇기에 기술 수준이 매우 높은 편입니다. 자신의 기술과 그 과정에서의 재미를 중시하기에 <승/패>와 같은 결과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편입니다. 운동선수의 경우 시합결과에 그닥 관심이 없습니다. 직장인들의 경우도 자신의 기술이 평가받는 경쟁 상황 속에는 가능하면 피하려 하죠. 즉, 외적 보상을 적게 경험하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과정 지향성>이 <성장형 마인드 셋>을 구축할 경우가 높겠죠? 허나 도전하는 것에만 의미를 두고, 자신의 능력/기술이 향상 되는 재미에만 흠뻑 빠진 <성장형 마인드 셋>의 경우도 결과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면 방향성을 잃은 성장이 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열심히 죽을 힘을 다 해 오른 산 정상에서 이렇게 외칠지도 모릅니다.
"허걱...이 산이 아닌가벼..." 

 

과정 지향성과 결과 지향성의 균형이 필요

제 글에서 느끼셨겠지만, 100% 결과지향이거나 100% 과정 지향인 경우 둘 다 최적의 상황을 얻지는 못한다는 사실!
인간의 삶, 아니 우주의 모든 법칙 자체가 어느 한쪽으로만 에너지를 투입할 경우 반드시 반대의 힘이 작용하여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게 하잖아요. 이원성의 세계에서의 함정이라고도 보여집니다. :)  

결과 지향성과 과정 지향성이 균형을 유지하면서 필요에 따라 둘 사이의 무게 중심을 이동 시킬 수 있어야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이루면서 사는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특히 스포츠 선수들에게는 <성공>이라는 것을 이루기 위해 필수적이죠.

결과로 부터 외적 보상을, 과정을 통해서는 내적 보상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삶에서 장기적인 성공과 행복의 열쇠가 아닐까요? 

<성장형 마인드 셋 Growth Mindset>은 결과&과정 지향성의 균형이 이뤄진 <최적의 지향성>을 보유할 때 구축될 수 있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타로 카드 : Two of Pentacles>
목표를 이루기 위해 결과와 과정의 최적의 균형을 잡는 것에 이야기 하다보니 갑자기 제 머릿속에 떠오르는 강렬한 이미지 하나가 있었습니다. 바로 타로 카드의 Two of Pentacles 입니다.
(네, 전 멘탈코치이면서 타로심리상담사이기도 합니다. )

삶의 두 이면을 저글링 굴리듯 균형을 맞추는 이 젊은이는 마치 유쾌하게 노는 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현실이 이리저리 물결을 치며 변하더라도 삶의 여정에서 어느 한 측면만 고집하지 않고 반대에 있는 요소도 자기 것처럼 포용하며 사용하는 모습! 그렇게 하기에 이 젊은이의 운명의 배는 험난한 인생의 물굽이 속에서도 꿋꿋이 나아갈 겁니다. 이원성 속의 균형감! 

 

직장에서도 직원들이 퇴직을 하는 가장 주된 이유는?

여러분들은 직장인들의 퇴직의 주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낮은 월급? 꼰대 상사? 진상 고객? 물론 이런 요소들이 상위 이유들에 속합니다. 그러나 한 조사에 의하면 퇴직하는 1위의 이유는...바로 "자신이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고 느낄 때!"입니다. 눈 떠 있는 대부분의 시간을 회사에서 사용하며 보유 에너지를 거의 다 회사에서 소진하는 직장인으로서 자신의 성장 욕구가 채워지지 못할 때 '내가 왜 이곳에서 이러고 있지...'라는 회의감을 크게 느끼게 됩니다. 여러분도 그런 적 있으시죠? 많으시다고요...? :)

스포츠 운동선수의 경우 자신의 삶의 90% 이상을 운동에 투자하고 있음에도 일정 수준에서 기술이 늘지 않고 제 자리 걸음인 순간이 찾아 옵니다. 바로 이 때가 슬럼프, 번아웃의 전조입니다.

대나무의 마디 처럼 이 시기를 현명하게 이겨내고 다시 성장의 시기를 맞을 수 있도록 하는 도움이 필요합니다!

 

 
"성장을 촉진하는 비 처럼~"

 

기업 교육과 복지 프로그램으로 멘탈 코칭이 필요하다

기업과 조직의 구성원들이 결과 지향과 과정 지향의 균형을 이뤄 자신의 삶 전체에서 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합니다. 교육/워크숍 프로그램 뿐 아니라 복지 프로그램으로 필수적으로 제공되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의견입니다. 이런 이슈의 경우 집단 교육/워크숍도 의미가 있지만 1:1의 개인 코칭 혹은 소규모 그룹 코칭 프로그램으로 이뤄져야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멘탈 코칭 프로그램은 시행 당일 당장 변화가 나타날 수도 있지만, 장기적이며 근원적인 변화를 이루어 낼 수 있다는 점이 차별적인 효소가 됩니다.

 

스포츠 운동 선수와 지도자들에게도 멘탈 코칭이 절실하다

운동 선수들과 코칭을 하면서 깨닫게 된 점이 있습니다.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들이는 노력과 헌신의 측면에서 스포츠 선수들을 따라갈 일반인은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의 그러한 헌신과 노력에 경외심마저 듭니다.

안타까운 점은 한국의 스포츠는 <결과 지향성>에 모든 에너지를 사용하기에 선수 스스로 운동을 하는 즐거움과 성장하는 자신의 모습을 통한 자존감이 구축되고 있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더 걱정스러운 점은 스포츠 지도자들이 선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에도 어떻게 하면 성장형 마인드를 구축하고 결과와 과정 지향의 균형을 이루도록 도와줄 수 있는지 그 방법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멘탈경영이야기"로 <성장형 마인드 셋>과 <결과지향성&과정지향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결과와 과정 사이의 균형을 이뤄 건강한 성장형 마인드 셋을 구축하자는 것이 저의 제언이었으며,
이를 위해 기업과 조직의 구성원, 스포츠 운동 선수 그리고 삶을 최선을 다해 살아내고 있는 모든 분들이 <멘탈 코칭 Mental Coaching>을 함께 할 기회가 늘어나길 기원해 보며 마무리 짓습니다.

- 멘탈 코치 조은우 -  010-2766-1691 / thinkvirus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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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우 멘탈 코치 조은우

*조은우* 010-2766-1691/ thinkvirus3@naver.com * #강연+워크숍+코칭 [멘탈 코칭 /리더의 소통법/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프레젠테이션] [퍼실리테이션/브레인스토밍/창의적 아이디어기법/리더십/긍정조직/창의적교수법]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Mental Management 프로그램] ##한국직업방송 출연 ###교육기획/강의의뢰 문의는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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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경영 이야기

#2019년 황금돼지해

 

안녕하세요, 조은우 멘탈 코치입니다!

 

2019년, 새 해가 되었네요.

올 해는 <황금 돼지해>라 더욱 풍요에 대한 기대감이 클 것 같습니다.

황금 에너지는 참 매력적입니다!

 

※이미지 출처 : mygoodluckcharms

 

 

여기서 잠깐,

황금 돼지나 황금색의 무엇을 사기 이전에 반드시 탐구해 봐야 할

질문이 있습니다.

 

풍요로움의 힘은 어디서 오는걸까요?

A B O U N D A N C E

새로운 과제에 도전하는 가치의 발견과 실현!

저는 이것이야 말로 풍요 에너지를 불러오고 누리는 가장 파워풀한

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과 다른 새로운 것에  눈을 뜨려는 노력,

지금까지 나의 세상에 들여 놓지 않았던 다양한 요소들에 관심 두기,

지금까지 바꾸는 편이 좋은데도 불구하고 그대로 방치해 두었거나,

변해야 함을 알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미뤄두었던 것들이 있지요?

 

 

특히 올해 2019년은 그러한 오래되고 견고한 습성을

넘어설 수 있는 파워풀한 에너지를 보유한 한 해라고 합니다.

 

 

변화하고 픈 새로운 가치가 있다면,

우선 작은 아이디어부터 실행에 옮겨 보세요.

잘 되지 않아도 괜찮아요.

무언가를 시도해 보고 있는 '나' 자신이 멋지잖아요!

처음 시도가 잘 안되면 또 다른 방법을 해 보면 되요.

그렇게 우리의 의식이 서서히 높아져 가게 될거에요.

 

#멘탈경영과 맞닿아 있습니다.

 

변화를 습관으로 만들어 두면,

나도 모르게 조금씩 조금씩 <풍요 에너지>가 누적되어 갑니다.   

 

2019년, 설날...이 질문을 통해 새해 다짐을 해 봅니다.

"나는 무엇을 조금이라도 변화시켜 볼 것인가?"

새로움에 도전하기! 풍요의 열쇠!

새로운 과제를 향한 도전의 파동을 높여보겠어~

 

- 조은우 멘탈코치/리더십 강연 -

010-2766-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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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탈 코치 조은우입니다~

오늘은 <멘탈 경영 이야기>로 "놓아버림 & 저항에 항복하기"를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매우 깊이 들어가는 주제지요. ^^



#놓아버림 #데이비드호킨스

Letting go 

the pathway of surrender

 ​


‘세상에 대한 나의 반응에 휘둘리지 않는다.
나는 더 이상 반응의 피해자가 아니다.’


일상을 최선을 다해 살다
나 자신의 멘탈이 부정성으로 찰랑거림을 알아챌 때면
나는 책을 읽으며 나 자신과 대화를 나눈다.

요즘에는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책,
혹은 양자물리학에 관한 책을 본다.



——————————————-

​​‘항복 surrender 상태란
어떤 상태를 말하는가?


창조성과 자발성이
마음 속 갈등에 가로막히거나
방해 받지 않고 나타날 수 있도록
특정 방면의 부정적 감정에서
벗어난 상태를 뜻한다.

갈등과 기대에서 자유로워지면
주위 사람들에게도 최대한의
자유를 줄 수 있다.’

‘ 항복한다는 것은
어떤 일에 대한 격한 감정이 없음을 뜻한다.
그런 일이 생겨도 괜찮고,
생기지 않아도 괜찮다.’

​ “우리는 스스로 마음에 품은 것에만
영향을 받는다!”

————————————————-

​​항복의 기술
‘저항’ 과 ‘애착’ 내려 놓기


스포츠 선수와 직장인들의
#멘탈코치로서
나는 나 자신을 위한 멘탈코치가 된다.

참 매력적인 단어
​​#surrender #항복의 기술

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누고픈 특강 주제다!



- 조은우 코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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