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산하 '교육연구 및 혁신센터'(CERI Centre for Educational Research and Innovation) 에서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 등 교육 관련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는 이스탄스 연구원은

청소년 창의성 분야 세계적 권위자 중 한 명입니다.

지난 2009년 6월1일~5일까지 열렸던 「2009 서울 청소년 창의서밋」심포지움에 참석하여

미래사회 청소년 교육과 창의성” 이란 주제로 발제를 하였습니다.

 그분의 의견을 요약해서 들어볼까요?

 

 "대부분의 국가에서 한 가지 잣대를 모든 것에 끼워 맞추는(one-size-fits-all) 교육방식은 설 자리를 잃고 있습니다. 이제는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개인화된 교육에 눈을 돌려야 합니다."

 이스탄스 연구원은 학생들의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공공교육 모델이 하루 빨리 변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1960~1970년대부터 미국 영국 스웨덴 등 많은 국가들이 획일적인 교육방식을 채택하기 시작했다"

“이후 대학교육에까지 범용교육이 확대되면서 학생들 의사와는 무관하게 동일한 교육을 받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어 "하지만 지식경제 시대 도래와 함께 창의성을 갖춘 리더를 길러내지 못하는 기존 교육시스템은 한계에 이르렀다"며 "
최근 선진국을 중심으로
개인화된 학습이 관심을 모으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스탄스 연구원은 "학습자에게 초점을 맞추는 방향으로 교육을 혁신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창의성과 혁신 마인드를 심어줘야 한다." 강조했지요.


전통적인 학교 교육 모델이 아닌 깊이 있는 이해와 비판 능력, 문제 해결 능력 개발을 목표로 하는, 지식경제사회에 적합한 맞춤화된 교육이 필요하다는 주문입니다.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저 역시,

청소년들의 창의력 향상을 위한 학습법과 문제해결 능력, 토론능력, 사고법에 큰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이스탄스 연구원이 마지막에 한 주문 처럼 ‘이해와 비판 능력, 문제해결 능력 개발’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초점을 맞출 예정입니다.

그것이 미래를 아름답게 가꾸어갈 리더를 양성하는 지름길이라 생각합니다.

 -Think Virus 조현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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