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광고계의 전설적인 인물, 칼 앨리(Carl Ally).

그가 창조적인 사람이 보통 사람들과 구별되는 점을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그럼 '창조적인 사람의 구별법 한가지'가 무엇인지 들어볼까요~?

 

 

창조적인 사람들은 만물박사가 되기를 원합니다.

이를테면 고대사,19세기 수학,현대 생산기술, 꽃꽂이 등 세상의 모든 것에 대해 다 알고 싶어합니다.

그렇게 많은 것을 알고 싶어하는 까닭은, 새로운 하나의 발상을 떠올리기 위해

이런 많은 지식들이 언제 이용될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6분 뒤에 일어날 수도 있고, 6년 뒤에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이들은 새로운 생각이 반드시 떠오를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보통사람들과 구별됩니다.

-칼 앨리-


 

하지만 창조적인 사람이 만물박사 자체가 되기 위해 많은 것을 배우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창의력과 상상력이 넘치는 사람은 '호기심'이 흘러 넘치는 사람이기에
그 호기심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세상의 모든 것이 궁금하고, 그래서 세상의 모든 것을 배우고 싶어할 뿐!
그렇게 쌓아 둔 호기심과 지식의 창고에서 놀랍고 새로운 발상이
자연스럽게 탄생하는 것이 아닐까요?

 

"새로운 생각이 반드시 떠오를 것이다" 란 자기 확신을 갖는 다는 점!
이 생각이야 말로 창의적인 사람과 창의적이지 못한 사람의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잊지 마세요~ ^^


 

 여러분은 창조적인 인재가 되기를 원합니까?
여러분은 세상의 모든 것에 호기심을 가지고 계신가요?
여러분은 자신이 새로운 생각을 떠올릴 것이라 확신하고 계신가요?

 

< Think Virus 조현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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