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맞는 직무 찾는 방법을 알고 실천하신 분~~?

 

2014. 1. 27월, 한국직업방송의 <열려라 성공취업> 방송을 준비하다

핵심적인 제 생각을 몇 줄 옮겨 봅니다.

 

이번 주 1부의 주제가 "나에게 맞는직무 찾기!!" 이네요.

전 2부를 집중적으로 진행하기에 1부에서는

저의 핵심적인 생각만 이야기합니다.

 

내일 이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나에게 맞는 직무 찾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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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인기만화 딜버트에서 언젠가 본 한 컷이 생각난다.

어린 조카에게 딜버트가 넌 커서 뭐가 되고 싶어?’

조카가 되묻는다. ‘삼촌은 뭐가 되고 싶었는데?’

. 뭐하고 싶은지 아는 어른!“

 

이 만화를 보며 피식 웃은 기억이난다. 자신에게 딱 맞는 일을 알고 찾는 것 자체가 삶에서 도통한 경지가 아닐까?

당신도 좋아하는 일을 시작하면 그 일이 계속 좋아하는 일로 남던가?

잘 하는 일을 시작했는데 그 일을 계속 잘하게 되던가?

아니다...언젠간 변한다.

'좋아하는 일', '잘 하는 일'은 그 속에서 내가 계속 <성공>할 때만

행복감을 가져다 주었지 않았는가?

성공이 없는데도 열정이 계속 활활거리던가?

 

 

과거는 경제환경 변화의 폭이 좁아서 자신이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 하나를 선택해서 집중하면 평생 일 할 수 있었지만, 지금처럼 변화가 널뛰기 하는 시대는 직업 사이클이 여러번 돌아가야 한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로 구분지어 선택하게 끔 하는 것 자체가

내 경력의 선택과 활동 범위를 좁히는 건 아닐까?

 

그 둘을 나누기에 앞서

나의 가치를 어떻게 지속적으로 높여나갈까를 고민하는 게 더 현명하다.

현재 나에게 온 기회를 충분히 활용해서 성실하게 일을 해 내는 것에 집중하고,

그 과정에서 어제보다 오늘 더 나은 나를 만들어 가치를 높여야 한다.

 

일일신 우일신!

 

커리어에 있어 구직활동이란 평생 멈추지 말아야 할 과정이다.

필요할 때만 하는 게 아니다.

새로운 곳에 취직하자마자 월급을 더 높이기 위한 방법, 더 나은 일자리를 찾기 시작해야 한다.

 

최근 한 설문조사에 이런 결과가 나왔다. ‘상사가 일반직원보다 행복하다’!

내게 맞는 직무를 해서 행복하기 보다 상사라서 행복한거다.

커리어를 키워 일반직원보다 가치를 더 높였기 때문이지.

 

 

20141, 현재의 나도 내가 좋아하고 심지어 내가 잘 하는 일-강의/방송-을 하고 있음에도 행복하지않.

왜냐고? 경제적 가치가 지속적으로 높아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지!

 

현재의 나는 "내가 뭘 잘할까?" "나는 뭘 좋아하지?"라는 고민에서 벗어나

"어떻게 나의 경제적 부가가치를 높이지?" 가 핵심 화두다.

대학 생활 때 이런 고민을 했으면 좋았겠지만...

지금, 아니 앞으로도 계속 해야할 고민이겠지.

 

자신에게 딱 맞는 직무를 찾는데 에너지를 모두 사용하기 보다

자기 자신을 가치 있게 만드는 방법에 대한 고민이 더 현명하다!

 

 

 

 그러러면 직무에 앞서 <자신의 직업적 가치관>을 고민해야 한다.

"내가 일에 있어서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가?"를 자문해보라.

 

 

- ThinkVirus 조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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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우 멘탈 코치 조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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